첫번째 스포팅 회상일기

매번 스포팅을 다녀온 후 사진을 한장씩 올리다 보니...

올릴 사진은 까마득히 남아있습니다.

지울 사진은 지우고 버릴것들은 버렸는데요,,,

 

항공기 사진만 약 300기가정도 되는 양입니다...

돌이켜보면 그닥 카메라끈이 긴것도 아니고,,

특히나 항공기 사진으로의 입문은 경력이 짧기때문에 그리 많은것같지는 않습니다^^;;

 

매번 한장씩 올리기도 뭐하고 해서...

날짜별로 저장해놓은 사진을 보며...기억을 더듬어가면서

일기를 써볼까 합니다...

 

그럼 댓글도 좀 늘지 않을까 싶어서-ㅁ-;;;

 

항공기 사진을 처음 입문하게 된건...

AeroPhotos가 아닌...

캐논 카메라 카페였죠 ㅎㅎㅎ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2010년 8월 1일?혹은 2일로 기억을 합니다.

휴가때였으니까요...

아마 첫 촬영은 오산베이스에서의 촬영이었을겁니다 ㅎㅎ

 

그때당시 EOS 550D를 사용하고 있었고,,,

망원이라고 해봐야 시그마 70-300mm...흔히 고구마였죠 ㅎㅎ

 

지금 찾아보니 그때당시 사진은 없네요...아마 지운듯해요,,,

왜냐면,,, 제대로 된 사진이 없으니까요 ㅎㅎ

 

캐논 카메라 카페에서 알게된 대발이님 그때 닉네임은 아마 스나이퍼였던걸로...

 

오산에서 며칠 촬영을 하고,,,

아무 공부도 없이 무작정 인천을 간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냥 기종을 대충 아는것이기 때문에..

Airliners.net 작업할때도 블로그 작업할때도...늘 찾아가면서 올리곤 합니다..

 

일기에선 그냥 대충 아는대로 씨부려볼려구요,,,,

 

 

 

 

아마 인천을 두번째 갔던날이었을겁니다.

2010년 9월 24일입니다.

 

이때만해도.. 항공사라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밖에 모르던,,,,

캐세이 퍼시픽의 국적을 알게 된것도 한참후의 일이었습니다 ㅎㅎ

 

 

 

아시아나 A330의 구도장이네요,,,

예전 사진들을 보면 이런 또 추억이 ... ㅋ ㅑㅇ ㅏ~~

 

 

 

에미레이츠의 A380이죠,,,

이딴식으로 큰 비행기가 있다는것도 몰랐던 시절;;;

 

 

 

카타르 항공의 구도장입니다...

 

예전에 찍었던 사진을 보면... 언제 이런걸 찍었지??가 아니라... 그때당시 아무것도 몰랐던 시기라...

지금에와서 보니...이런것도 찍었구나 라고 느낍니다...

 

어제 하드정리를 하다보니...A319기체도 2011년인가 12년에 이미 찍어놨던;;;;;

 

 

 

댄공 B747의 스타크래프트 2 도장이네요...

이때 뭣도 모르고 찍었는데,,,

그래도 이때당시 찍어서 내놓을만한 기체가 있긴 하더군요;;;

 

얼마전을 기점으로 세번째 바디를 들여놨습니다.

망원렌즈도...아마 세번 바꾼듯합니다.

또 일기를 쓰다보면 바디바꾼얘기 렌즈 바꾼 얘기... 늘어놓겠죠 ㅎㅎ

 

하드에 남아있는 사진을 보니 2010년도에 스포팅은 이게 다인듯하더라구요 ^^;;

다음 회상일기는 2011년도가 되겠죠??

근데 2011년에도 별로 찍은게 없;;;;; 제대로 스포팅을 한건 2012년부터,,, 그때부터 에이넷도 시작했으니...

 

그럼 다음 회상일기로 뵐게요~~

 

p.s : 가끔 몇몇분들이 놀라시는데... 저 공항을 잘 않가요;;;;

지난달에 체코항공도 첨본;;; 윤진님도 놀라시더라는;;;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Spotting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15.02.22 RKSI 출사 일기  (0) 2015.02.22
첫번째 스포팅 회상일기  (4) 2015.02.17
TRACKBACK 0 Comment 4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 190 next